단축키

에디터 키보드 단축키 전체

에디터 어디서나

프로젝트 화면이면 어디에 마우스가 있든 동작합니다. 글자를 입력하는 중에는 동작하지 않습니다.

단축키동작조건
Space재생 / 일시정지트랙을 선택한 상태에서만
Enter+Home맨 앞으로
L루프 구간 켜기 / 끄기
F피드백 모드 켜기 / 끄기
V미터링 패널 켜기 / 끄기
Cmd/Ctrl++파형 확대트랙을 선택한 상태에서만
Cmd/Ctrl+-파형 축소트랙을 선택한 상태에서만
Cmd/Ctrl+0파형 확대 초기화트랙을 선택한 상태에서만
S선택한 트랙 솔로트랙을 선택한 상태에서만
M선택한 트랙 음소거트랙을 선택한 상태에서만
↑이전 트랙 선택
↓다음 트랙 선택
Shift+↑이전 트랙까지 선택
Shift+↓다음 트랙까지 선택
Shift+←이전 버전으로트랙을 선택한 상태에서만
Shift+→다음 버전으로트랙을 선택한 상태에서만

파형에 포커스가 있을 때

파형을 한 번 클릭해 포커스를 준 뒤에 동작합니다. 한 번에 1초씩 움직입니다.

단축키동작조건
←1초 뒤로
→1초 앞으로

공통 규칙

  • 입력란·텍스트 영역·선택 상자에 커서가 있으면 단축키가 동작하지 않습니다. 트랙 이름을 고치다가 M을 눌러도 음소거되지 않습니다.
  • 줌을 뺀 나머지는 수식키 없이 누릅니다. Cmd·Ctrl·Alt가 함께 눌리면 브라우저나 운영체제의 단축키로 넘깁니다.
  • 키를 누르고 있어도 한 번만 동작합니다. 자동 반복으로 재생이 연타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.
  • 버튼이나 링크에 포커스가 있을 때의 Enter는 그 버튼을 누릅니다. 키보드만으로 조작하는 경우를 막지 않기 위해서입니다.

왜 이 키인가

DAW 7종(Pro Tools·Logic·Ableton·Cubase·REAPER·Studio One·FL)의 관례를 조사해 골랐습니다. 이미 손에 익은 키를 그대로 쓰는 것이 목표입니다.

Space — 재생/일시정지
조사한 7종이 전부 쓰는 유일한 보편 키입니다. 멈춰도 재생 위치가 제자리에 남는 것은 Logic·Cubase의 기본값으로, 한 구간을 반복해 듣는 검수 작업에 맞습니다.
Enter와 Home — 맨 앞으로
Pro Tools·Logic은 Enter가 맨 앞으로지만 Cubase·Studio One·FL은 재생입니다. 절반이 다르게 알고 있어 Ableton·REAPER 관례인 Home을 같이 걸어 양쪽을 받습니다.
L — 루프
Ableton의 Cmd+L에서 수식키를 뺀 것입니다. Cmd+L은 브라우저 주소창이라 쓸 수 없습니다. C는 Logic에서는 사이클이지만 Cubase에서는 메트로놈이라 정반대이고, R은 대부분 녹음으로 알기 때문에 둘 다 피했습니다.
S와 M — 솔로·음소거
Logic·Ableton·Studio One이 그대로 S/M을 쓰고 Pro Tools는 Shift를 더합니다. Space 다음으로 합의된 글자 키입니다. 미터링이 M이 아닌 이유도 이 자리를 비켜야 했기 때문입니다.
koen